체이스 번스, 5이닝 1실점, 7탈삼진 무실점 호투
수요일 오후 더블A 버밍엄과의 경기에서 프로야구 최고의 투수 유망주 중 한 명인 레드삭스 RHP 체이스 번스는 5이닝을 던져 2안타 무볼넷 7탈삼진 1실점을 허용했습니다. 번즈는 이날 오후 외야수 DJ 글래드니가 5회 선취 홈런을 치면서 한 번의 실수를 범했습니다. 그때까지 번즈는 처음 상대했던 13명의 타자 중 12명을 삼진으로 돌려세웠고 2루에 도달한 타자는 없었습니다. 번즈는 이날 경기에서 직구와 슬라이더의 조합에 의존해 버밍엄의 타선을 압도하며 10개의 삼진을 잡아냈습니다. 올 시즌 번즈는 7번의 선발 등판해 30.2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2.35, WHIP 0.91, 48탈삼진 7볼넷을 기록했습니다. 번즈는 현재 최고의 투수 유망주 중 한 명으로, 5월 말까지 트리플A로 승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