앤드류 살라스, 플로리다 주 리그에서 뜨거운 인기 유지
살라스라는 내야수를 좋아하신다면 화요일 포트 마이어스-주피터 경기는 당신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. 마이티 머슬은 말린스에서 트윈스로 이적한 유망주 호세 살라스를 로우A에서 재활 중이던 선수로 기용했습니다. 그는 도루 한 개를 기록하며 3타수 1안타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. 다른 쪽에서는 또 다른 살라스가 쇼를 훔쳤습니다. 바로 호세의 17세 동생이자 마이너리그 풀시즌 최연소 선수인 앤드류입니다. 그는 5타수 4안타(모두 싱글)와 올해 6번째 도루를 기록하며 이날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. 이 경기를 통해 살라스의 타율은 .333/.500/.400으로 상승했습니다. 평균 타율은 FSL에서 4위, 출루율은 3위에 해당합니다. 내년 3월이 되어서야 만 18세가 되는 살라스는 2타점 2안타에 그쳤지만 .900의 OPS로 리그 9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