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사 뉴스 MiLB 10대 유망주 회상: 2001년 애리조나 리그 한국 외야수 한 명과 도미니카 출신 투수 두 명이 MLB에서 오랜 커리어를 쌓는 등 국제적인 색채가 뚜렷한 AZL 최고의 클래스였습니다.